KE

개발협력사업

[KOICA]

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는 1991년 4월 설립된 대한민국 개발협력 대표기관으로 개발도상국의 빈곤감소 및 삶의 질 향상, 여성·아동·장애인·청소년의 인권향상, 성평등 실현, 지속가능한 발전 및 인도주의를 실현하고, 협력대상국과의 경제협력 및 우호협력 관계 증진,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KOICA는 2020년 사업계획 기준 한국 전체 공적개발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ODA) 중 27%를 담당하고 있으며, 무상 ODA의 경우 53%를 집행하는 한국의 무상 개발협력 전담기관입니다. 1991년 당시 174억원 규모였던 KOCA의 지원액은 2020년9,405억원으로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OECD 개발원조위원회 (Development Assistance Committee, DAC)가입과 함께 국제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한국 정부의 ODA 기여외교 방침에 따른 것입니다. 우리 정부는 GNI 대비 ODA 규모를 OECD DAC 회원국 평균수준으로 늘리고 있는 바, KOICA의 지원액은 계속 확대 될 전망입니다. (출처: KOICA 공식홈페이지)

[KOICA 케냐사무소]


KOICA 케냐사무소는 2008년 05월에 개소하여, 지금까지 다양한분야에서 국별협력사업, 국제기구협력사업, 민관협력사업 및 연수사업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케냐사무소는 KOICA 케냐국가지원계획에 의거하여, 2개의 중점프로그램을 중심으로 ‘1 기후변화대응력 제고를 위한 안전한 식수공급 및 여성농민 역량강화, 2 미래 인적자원 양성을 위한 기초 교육 및 직업 기술교육 강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 보건, 농촌, 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별연수, 석사학위 연수 등 매년 케냐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연수사업을 통해, 케냐와 한국의 관계를 돈독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2020년 현재까지 약 1,192명의 공무원이 KOICA 연수사업에 참여하였으며, 연수동창회(KAKC, KOICA Alumni Kenya Chapter) 활동을 통해 케냐에서 한국의 문화와 경험을 소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KOICA 케냐사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케냐의지속적인 발전과 한국과의 우호관계증진을 위해 활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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