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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케냐 양자관계

대사관 개설 : 주케냐대사관(1964.2월) / 주한대사관(2007.7월)

케냐는 천혜의 자연조건하에 동부 아프리카의 관문이자 물류 거점의 지위를 확보하고 있고 유엔 아프리카 본부가 위치하고 있는 등 큰 잠재력을 보유한 나라입니다.

한-케냐 양국은 1964.2월 수교 이래 꾸준히 우호협력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습니다. 양국은 지난 50여 년 동안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으며, 케냐는 그간 변함없이 국제사회에서 우리를 지지해주었습니다. 케냐는 2010년 북한의 천안함 폭침 및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에 대해 대북 규탄 성명 발표(2010.5월/2010.11월), 북한 3차 핵실험 비난 성명 발표 (2013.2월) 등 주요 계기마다 우리나라를 지지해왔습니다. 아울러, 양국 총리와 국회의장의 교환 방문, 나이로비 대학 한국학과 개설, 투자보장협정과 이중과세방지협정의 체결 등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분야에서 미래 지향적인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케냐는 영연방(Commonwealth of Nations)의 일원으로서 서방국가와의 우호협력 관계를 중시하면서도, 우리나라와 개발 경험 전수 등에서의 협력에 특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케냐 양국 간 협력관계는 개발협력, 과학기술, ICT, 기후변화, 보건의료 등 신성장산업, 주요 인프라 진출, 문화 등 모든 분야로 확대되어 나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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